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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는 광명 그리고 희망, 붉은 전쟁 - 선택받은 자



◎ 붉은 전쟁 - '선택받은 자' 공략 포인트

태양계를 위협하던 전능자까지 처리한 상황, '빛'을 차지하고자 하는 '가울'의 야망을 분쇄하기 위한 수호자의 최후 전투가 캠페인 '선택받은 자'에서 펼쳐진다.

해당 캠페인은 여행자가 위치한 '도시'에서 진행된다.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에는 수많은 기갑단 병력이 존재하며, 이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초반부에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차단벽을 해제하는 동안 몰려드는 기갑단을 상대하게 된다. 한 번에 많은 수의 병력이 등장하지는 않으니, 어렵지 않게 진행이 가능하다.

참고로 차단벽이 해제된 이후 빠르게 통과하지 않으면 차단벽이 다시 생성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후 도시를 횡단하는 과정에서는 진행 방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부분 길이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인데, 이동 모드를 활용해 다른 건물로 옮겨가며 이동할 수 있으니 이를 참고하면 된다.

자발라와 케이드-6, 아이코라를 만난 후에는 가울의 함선으로 이동하게 된다. 몇 차례 등장하는 기갑단 병력을 처리하면 '붉은 전쟁' 캠페인 최후의 적, '가울'이 등장한다.

가울과의 전투에는 '붉은 군단 황실군'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전투 중, 가울의 공격에 빈사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는 황실군은 다소 위협적이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전투 중에는 가울이 공격 면역 효과를 지니기도 한다. 주위를 살펴보면 밝게 빛나는 지면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해당 지면에 올라선 후 가울을 공격하면 면역 효과가 풀리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궁극기 및 능력 충전의 효과도 볼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가울은 일정 피해를 입으면 격노하며 새로운 능력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투사체를 던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 차단막은 재생성되기 때문에 빠르게 통과하는 것이 좋다.

▲ 이동 모드를 활용해 건물을 오갈 수 있다.

▲ 성가신 황실군,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 빛나는 지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 격노한 가울은 다양한 능력을 사용한다.



◆ '선택받은 자' 공략 영상




◆ '선택받은 자' 공략 영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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